
네스티X성수동 팝업스토어 현장 공개🌟Welcome to Nasty daize IN Seongsu.mp4



답사 & 동선 설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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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브랜드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
Before 온라인 콘텐츠로 브랜드 접점은 만들고 있었지만, 고객이 제품과 브랜드 무드를 직접 경험하는 오프라인 접점은 없었습니다
After 성수 엘피바 ‘심심’과 첫 팝업스토어형 행사를 기획해 188명의 현장 고객 접점, 인스타 팔로워 +100명, 설문 응답 79명, 현장 판매 약 180만원을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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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에서 브랜드를 키워왔지만, 고객과 직접 만나는 접점이 없었다. 전자담배는 온라인 광고가 제한된 만큼,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마케팅 채널이 될 수 있다고 판단. 성수동 엘피바 "심심"과 협업해 브랜드 첫 팝업스토어형 행사를 기획.
"술과 음악, 그리고 네스티"
네스티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경험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.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니라, 베이핑을 하나의 놀이이자 문화로 포지셔닝. 바(Bar)라는 공간 특성을 살려 "픽스고 + 술 + 음악"이라는 조합을 설계.
① 고객 동선 설계
입구(성인인증·이벤트 안내) → 판매매대(팔로우 확인 후 제품 증정) → 게임테이블(비어퐁·프리드링크) → 시연매대(신제품 체험) → 판매
각 포지션마다 인원을 배치하고, 포지션별 대본을 직접 작성해 일관된 고객 경험을 설계.
② 오퍼레이션 세팅
8명의 인원을 시간대별로 배치(3시/6시 교대). 제품(이벤트용 130개, 판매용 460개, 시연용 20개), 소품(마우스패드 500개, 키링 300개, 랜야드 300개 등 27종), 홍보물(현수막, X배너, 포스터, 포토월) 전체 수량을 직접 산출하고 세팅.
③ 온·오프라인 연계 설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