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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STYDAIZE, 2025 COLOR IN MUSIC FESTIVAL✨컬러인뮤직페스티벌.mp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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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fore 소규모 오프라인 행사 중심 / 수백~1천 명대 현장 운영 경험 / 제한적인 브랜드 노출

After 예상 관객 2만~2.7만 명 규모 페스티벌 메인 스폰서 참여 / 3개 존·15명 운영 체계 구축 / 업계 최초 수준의 대형 브랜드 노출 실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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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경

심심(188명, 560만) → 양양(1,704명, 7,858만)을 거치며 오프라인 행사의 규모와 운영 역량을 키워왔다. 세 번째 행사는 한 단계 더 올라간 도전 — 빌보드코리아 × 파라다이스시티가 주최하는 Color in Music Festival 2025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.

잔나비, 이소라, 크러쉬, BOYNEXTDOOR, TWS, 다이나믹듀오, 이영지 등 국내 톱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2일간의 대형 페스티벌. 예상 관객 2만~2.7만 명. 이전 행사들과는 차원이 다른 규모이자, 브랜드가 "니치 전자담배"에서 "라이프스타일 브랜드"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.

단순 부스 참여가 아니라 메인 스폰서를 선택한 이유:

전자담배 브랜드가 K-POP 페스티벌의 메인 스폰서가 된 것 자체가 업계 최초 수준의 시도. 규제 산업에서 이 규모의 브랜드 노출을 만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다.

What I Did — 행사 총괄

① 부스 설계 — 3개 구역 운영

구역 규모 역할
메인 부스 15×5M 게임존 + 굿즈존 + 포토존 + 시연/판매
서브 부스 5×5M F&B존 흡연부스 옆 시연 + 판매
흡연존(2동) - 브랜드 노출

부스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문 업체(아울디자인)와 협업해 제작. 타 브랜드(몬스터에너지, 우버택시, 코빗) 부스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차별화된 설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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