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🔥뜨거웠던 네스티X서피비치 팝업스토어 현장 대공개🔥Welcome to Nasty daize IN SurfyyBeach💖.mp4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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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라인 행사를 비용이 아니라 CLV·데이터·콘텐츠·채널 자산으로 설계했다
Before 첫 팝업으로 가능성은 확인했지만, 2주간의 대규모 해변 팝업은 현장 판매만으로 예산을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. 약 8천만원 규모의 비용을 고객 자산과 브랜드 경험으로 회수할 수 있다는 설계가 필요했습니다.
After CLV 분석으로 예산을 설득하고, 양양 서피비치에서 2주간 대규모 팝업을 운영했습니다. 참여 1,704명, 설문 634명, 공홈 +985명, 카카오 +533명, 콘텐츠 5만회 조회를 만들며 오프라인을 고객 자산 확보 채널로 전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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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심 행사(188명)로 오프라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. 하지만 188명은 테스트였고, 브랜드가 다음 단계를 밟으려면 규모를 키워야 했다. 경쟁사들이 온라인/인플루언서 중심으로 마케팅할 때, 우리는 반대 방향을 택했다 — 오프라인, 그것도 2주짜리 대형 행사.
양양 서피비치를 선택한 이유:
8천만 원을 어떻게 설득했는가
감이 아니라 숫자로 경영진을 설득. 행사 제안서에 직접 CLV(고객 생애 가치) 분석을 설계:
결론: "8천만 원을 써서 신규 회원을 대규모로 확보하면, 재구매 구조상 투자 대비 수배의 가치를 만들 수 있다." 단기 매출이 아니라 고객 자산의 관점에서 행사를 정당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