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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로 신규 유입을 크게 사기 어려운 환경에서,
공식몰 방문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매 전환과 재구매를 자동화한 D2C 퍼널을 구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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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시 공식몰은 브랜드 콘텐츠, 인플루언서, 오프라인 행사, 검색 유입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이었습니다. 하지만 유입이 늘어난다고 해서 매출이 같은 비율로 늘지는 않았습니다.
이제 어느정도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렸으니, 더 늦게 전에 CRM을 해야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.

공식몰 안에서는 이프두를 활용해 방문 행동 기반 오토메시지를 설계했습니다.

| 세그먼트 | 트리거 | 메시지 방향 | 목표 |
|---|---|---|---|
| 첫 방문자 | 첫 세션 진입 | 신규 가입 혜택 | 회원가입률 증가 |
| 재방문 비구매자 | 2회 이상 방문, 구매 없음 | 베스트 상품/구매 이유 | 첫 구매 전환 |
| 상품 탐색자 | PDP 조회 | 추천/혜택 안내 | PDP → 장바구니 |
| 장바구니 이탈자 | 장바구니 후 미구매 | 리마인드/무료배송 | 결제 복귀 |
| 구매 직전 고객 | 결제 전 이탈 징후 | 당일 출고/혜택 마감 | 구매 완료 |
| 객단가 부족 고객 | 무료배송 기준 미달 | 무료배송 기준 안내 | 객단가 상승 |


이 구조를 기반으로 총 12개 오토메시지를 만들었습니다.
처음엔 4~5개를 만들어서 홈페이지 전체의 데이터가 변화하는걸 관찰했으며, 나중에는 캠페인별 이미지, 조건들을 주간 단위 운영 실험으로 최적화 하고자 했습니다.